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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사회복지프로그램

  • 133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저번주는 기생충을 상영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관객들이 들어서 놀랐는데요.

    나중에 환자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외국에서 상 받은 영화라서 궁금하셔서 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어르신들은 이런 문화 콘텐츠에 무관심하신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도 기회가 없었을 뿐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다는 사실에 놀랐답니다.

    이번주 영화는 " 국제 시장" 인데요.

    1950년대 한국 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고,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열심히 살아오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려요.

    다음주에도 더 흥미롭고 감동적인 영화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주가 민족의 명절 '설' 이네요. 다들 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대면으로 면회 가능하시니 방문전 반드시 병동으로 예약바랍니다.

  • 132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재활요양병원입니다.

    작년 연말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한편씩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있는데요.

    다섯번째 영화는 " 기생충 " 입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오스카상 등 전세계 시상식을 휩쓴 봉준호 감독의 블랙코미디죠.

    풍자적인 대사와 메타포, 상상 못할 반전, 씁쓸한 결말까지 저도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인데요.

    과연 우리 어르신들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한데요.









     

    ( 아니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전 왜 이렇게 좋아하죠?ㅎㅎ)

    잘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영화가 상영하니 꼭 보러 오시라고 직원들이 많이 홍보했나봅니다

    같은 병실에 계신 환자분들 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재밌게 영화를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뿌듯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모두들 마스크를 절대 벗지않는 환자분들 ~ 멋져요 bb


    저희 병원에서는 정규 재활치료 시간 외에도 저녁과 주말시간에 환자분들의 운동을 위해 재활치료실을 개방해두는데요.

    저녁시간에 내려오셔서 재활에 열심히이신 환자분들도 계시네요. 환자분들 화이팅~!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영화로 찾아오겠습니다.

    우리 환자분들 한 주 동안 더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 131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 재활요양병원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르신 한분 한분 사진을 찍어 사진을 인화하고, 또 문자로 보호자분께

    잘 계신지 사진을 찍어 전송해드렸답니다.





                      

    어색함에 손사래를 치시면서도 귀엽게 꾸미고 찍은 사진을 보시고, 다들 함박 웃음을 지으셨답니다.

    사진을 찍어 드린다고 하면, 민망해 하시면서도 막상 김치~ 하고 사진을 찍으면 브이 포즈에 꽃받침 자세와 환한 웃음을 보여주시는 아이같은 순수함에 저희까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어요~

     

    사진은 인화해서 환자분들 관물대에 붙여드리고, 문자메시지(사진)로 보호자분들께 소식 전해드렸답니다.

    자~ 한번 누구 사진이 제일 잘 나왔나 한번 볼까요?

    어르신들의 행복한 웃음과 수줍은 표정까지 가감없이 보여드리고 싶으나 개인정보 보호법 상 얼굴 노출을 안되니 아쉽지만 스티커 붙인 사진이라도 공개합니다.

    두둥~!!

    스티커를 붙였지만 스티커 뒤에 숨어있는 즐거운 표정 , 미소까지 보이지 않나요?

    무료한 일상에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되었길 바랍니다.







     
     
     

    코로나로 인해 면회가 어려워지면서 소식이 궁금하실 보호자분들을 위해 문자메시지로 성탄절때 찍은 사진을 한분 한분 다 보내드렸답니다. 보호자분들도 자주 뵐 수 없어 아쉬우셨을텐데, 부모님 얼굴 뵙고 따뜻한 마음으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30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Merry Christmas~♥

    즐거운 크리스 마스 이브입니다.

    이제 2021년 한해도 일주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어요.

    코로나때문에 2년째 맘편히 가족분들 얼굴도 못봐서 힘드시죠.

    보호자분들을 대신하여 프라임에서 작게나마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예쁜 털목도리를 준비했어요. 재활운동 가실때 예쁘게 매고 가시면 체온유지도 되고 좋답니다.

    선물을 나눠드리며 간호부장님께서 건강은 어떠신지,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일일이 물어보고 계시네요.



     

     
     

    저희 병원장님도 환자분들게 일일이 목도리 매어 드리면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뜻밖에 선물에 놀람과 작은 목도리 선물 하나에도 감동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선물을 나누어 드리는 저희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모두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다 보면 곧 따뜻한 봄이 오지 않을까요?

    곧 치료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모두 마스크를 벗고 크게 웃을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환자분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환자분들과 보자호분들, 직원분들, 간병사 분들 다들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모두들 따뜻한 연말 나시고,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129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고 코로나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환자분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날 저녁에 영화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화제가 되었던 실화바탕의 액션영화 ' 모가디슈 ' 입니다.

    1991년 소말리아 내전으로 우리나라 대사관과 북한 대사관이 협력해서 탈출하는 실화바탕의 액션영화에요.

    이 영화가 개봉할 때쯤 탈레반의 아프카니스탄 정권 장악으로 우리나라 대사관, 주재원들의 탈출에 관련한 뉴스 기사가 이슈가 되었던 시기여서, 저도 더욱 흥미롭게 봤답니다.


     


    저번주에는 재난 코미디 영화를 봤었는데, 그때보다 더 집중해서 흥미롭게 봐주셨어요.

    배우들의 연기력에도 감탄하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심장을 졸이며 봤었던 거 같아요.


      

    저희 프라임요양병원은 환자분들께서 즐겁게 병원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더 치열하게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싶은 영화가 있으시다거나 하시면 언제든지 사회복지실(404)로 연락주세요.

    (정식 유통되는 영화이고, 비영리목적이 명확한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도 더 신나는 영화, 행복한 소식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이번 주말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 128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저희 병원에는 입원실 화장실과 목욕탕을 분리해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입원실에도 세면대나 샤워기가 있지만 물기로 인한 미끄러움 때문에 낙상의 위험이 있어요.

    또한 매주 간병사님이 시간을 정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분들의 목욕을 도와드리고 있답니다.


    방수공사을 하는 과정에서 방수페인트 때문에 목욕탕이 지저분한 부분이 있었는데 타일작업과 페인팅작업을 통해

    깔끔하고 화사한 목욕탕으로 거듭났답니다.


     
     

    궂은 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먼저 나서서 힘들작업을 진행해주신 사무국장님, 행정부장님, 시설주임님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자~ 그럼 바뀐 목욕탕 한 번 볼까요?






    벽면에 타일작업과 밝은색 페인트 작업으로 좀더 깨끗하고 쾌적한 목욕탕으로 거듭났어요.

    항상 환자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 127
    작성일 2022.02.08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장기화 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분들 보다도 지치고 힘들었음 환우분들과 상주보호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즐거운 영화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외출이나 가족들과의 면회가 코로나 이전보다 제한적이다 보니 많이 답답하실 환우분들을 위해

    웃음가득한 코미디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셔서 문화생활이 쉽지 않으시리라 생각되는데,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집합이 제한적이라 상영장소 입장시에도 열체크와 관람중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영화 관람을 진행하였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재미있는 영화를 선정해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환우분들, 보호자 분들이 많은 관람 바랍니다.


     

  • 126
    작성일 2022.01.03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저번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과 선물, 간식을 나누어 드리는 행사를 진행 했었는데요.

    행사 때 사진을 찍으니 어르신들께서 이번에도 인화해서 나눠 주는 것이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작은 사진 한장이 어르신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이였나봐요.

    그렇다면 이번에도 몸은 고생스러워도 당근~! 찍어드려야줘.

    그래서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때 처럼 환자분들 사진을 찍어드리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붉은 카네이션 꽃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사진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꽃덕분에 얼굴이 더 화사하게 사네요.

    브이~! 핫뚜~♡ 우리 어르신들 표정도 포즈도 참 다양하고 깜직하시네요. 사진찍으실 때 활짝 웃으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저희도 즐거웠습니다.

    입원해 계신 환자분 전원 촬영하고 인화해서 환자분 개인 사물함에 붙여 드렸습니다.


    곧 직원들과 환자분들의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이 있을 예정입니다.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생겨 마음편히 면회를 진행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30도를 웃도는 더위였다가 비가 내리고 추워지는 ..정말 변화무쌍한 날씨네요.

    이럴때 일수록 면역력, 체력 관리 잘하셔서 감기, 코로나 걸리지 않다록 조심하여요.

  • 125
    작성일 2022.01.03



    안녕하세요. 프라임요양병원입니다. 내일은 5월 8일 어버이날 이지요.

    덕분에 하루종일 면회와 자녀분들의 선물, 카네이션으로 병원이 북적였는데요. 저희 병원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간식으로 과일컵, 선물(바디로션)을 준비해서 나누어 드리는 행사를 가졌답니다.

    직원들이 직접 과일도 깨끗하게 씻어서 드시기 좋게 다 잘라서 푸짐하게 담았답니다.

    물론 마스크와 장갑으로 위생에도 신경 썼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어른들이 드시기 편하시도록 과일컵도 깨끗하게 손질하구요

    잘 못드시는 환자분들은 과일주스로 준비하는 센스까지~♡

    환절기 어르신들의 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해 대용량 바세린 바디로션도 준비했어요^^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장님과 병동 수간호사 쌤들이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어버이날 감사 인사도 전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면회가 자유롭지 못해 가까이서 만나지 못하는 자녀분들을 대신하여 저희가 어버이이신 환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 드렸어요.

    " 어르신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환자분들의 사생활보호때문에 스티커로 얼굴을 가리지만 스티커 너머에 달아드린 카네이션에 기분 좋으셔서 함박 웃음 지으시는 모습에 준비한 직원들도 흐믓하고 보람있었습니다.

    나누어 드린 선물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보시는 환자분도 계시네요. 환자분께 어떤 선물이 가장 유용할까 한참 고민한 선물이니 잘 써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코로나로 가족 분들 얼굴을 자주 못보셔서 슬프실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셨길 바랍니다. 어떤 어르신은 기분이 좋으셨는지 쌍따봉~을 날려주시네요. 전하는 저희들도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금토일 주말동안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과 카네이션, 그리고 잠깐이라도 얼굴을 보기 위해 비대면 면회를 신청하셔서 오시는 분들로 병원이 활기 가득 했습니다.

    입원하신 병동으로 전화하시면 영상통화와 비대면 면회 예약 가능하오니 보호자 분들께서는 부담없이 병원으로 전화주세요. 또한 지금은 제한적인 면회이지만, 백신 접종이 끝나면 대면 면회도 가능하다는 정부에 발표도 있었으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주세요.

     (아직까진 대면면회 지침 없음. 5/1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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